Brand Story한계는, 넘어서라고
한계는, 넘어서라고
있는 것이다.
얼티밋포텐셜은 ‘장비를 파는 회사’가 아니라 ‘퍼포먼스가 나오는 공간을 만드는 회사’로 시작했습니다. 프로 선수의 트레이닝 룸, 동네 헬스장, 그리고 집 안 작은 홈짐까지 — 훈련이 이루어지는 모든 공간에 같은 기준을 적용한다는 원칙 하나로 지금까지 왔습니다.
그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. 타협 없는 내구성 — 상업 시설의 반복적인 고강도 사용을 버티도록 설계된 프레임과 구동계. 정직한 소재 — 스펙을 부풀리지 않고, 실제 훈련 강도에 맞는 재료만 사용합니다. 그리고 사용자의 움직임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설계 — 화려한 디자인보다 관절과 동선을 먼저 그린 뒤 형태를 입힙니다.
장비만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 얼티밋포텐셜의 또 다른 축, 스페이스 솔루션입니다. 농구 코트 시공부터 실내 체육관 턴키 프로젝트까지 — 현장 실측부터 설계, 시공, 사후관리까지 하나의 팀이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집니다. 장비를 잘 만드는 것과 그 장비가 놓일 공간을 잘 설계하는 것은 결국 같은 문제라고 믿기 때문입니다.
잠재력은 이미 당신 안에 있습니다. 저희는 그것을 끌어낼 도구와 공간을 만듭니다. — 그것이 얼티밋포텐셜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.